직접 만들고 운영해 본 개발사가 고르는 사이트 목록
원앤원에이전시는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IT 개발사입니다. 이 목록은 공인 인증이나 심사가 아니라, 저희가 실제로 살펴보고 '이렇게 만들면 좋겠다'고 생각한 사이트를 고른 추천입니다.
측정 대상: 각 사이트의 첫 HTML 문서(페이지 전체 로딩 시간이 아닙니다) · 측정 방법: 국내 서버에서 curl로 각 사이트의 https 홈 문서를 브라우저 User-Agent로 1회 요청해, 응답이 시작되기까지 걸린 시간과 받은 HTML 문서의 크기를 쟀습니다. · 측정 일시: 2026년 8월 30일, 1회 측정
쏘카
모빌리티측정한 12곳 중 첫 응답이 가장 빨랐습니다(0.06초). 문서 크기는 202KB로 작지 않은데도 그렇습니다 — 서버 응답과 전송이 잘 다듬어져 있다는 뜻입니다.
배달의민족
배달0.10초 응답에 문서 80KB. 트래픽이 큰 서비스인데도 첫 화면까지의 군더더기가 적습니다.
텀블벅
크라우드펀딩문서가 4KB로 12곳 중 가장 가볍습니다. 초기 HTML을 최소로 두고 나머지를 나눠 받는 구조로, 느린 회선에서도 첫 화면이 빨리 뜹니다.
마켓컬리
신선식품0.16초, 10KB. 상품 수가 많은 커머스인데도 첫 문서를 가볍게 유지했습니다.
밀리의서재
독서 구독이미지를 webp로 내보냅니다. 같은 화질에서 파일이 작아져 모바일 데이터를 아낄 수 있는데, 아직 이렇게 하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.
교보문고
도서취급 품목이 방대한 사이트인데 0.23초에 응답합니다. 문서는 303KB로 무거운 편이라, 규모가 큰 쇼핑몰이 참고할 만한 절충 사례입니다.
토스
금융모바일 대응·공유 미리보기(OG)·webp 이미지를 모두 갖췄습니다. 검색과 SNS 공유에서 손해 보지 않는 기본기를 다 지킨 사례입니다.
무신사
패션 커머스첫 문서가 9KB로 매우 가볍습니다. 다만 최종 주소까지 전달이 3번 일어납니다 — 이 구간을 줄이면 체감이 더 빨라질 여지가 있습니다.
한국관광공사
공공공공기관 사이트로는 드물게 가볍고 빠릅니다. 공유 미리보기 정보도 여러 개 넣어 두었습니다 — 관공서 사이트의 좋은 기준선입니다.
29CM
라이프스타일응답은 0.34초로 빠르지만 첫 문서가 838KB로 12곳 중 가장 큽니다. 화면을 풍부하게 보여주는 대신 무게를 감수한 선택으로, 장단이 분명해 비교용으로 함께 소개합니다.
당근
지역 커뮤니티모바일 대응·공유 미리보기·webp를 함께 씁니다. 지역별 페이지가 대량으로 열리는 구조에서도 이 기본기를 유지한 점이 좋습니다.
국립현대미술관
문화·공공전시 이미지가 많은 미술관 사이트인데 모바일 대응과 공유 정보를 갖췄습니다. 문화기관 사이트를 만들 때 참고할 기준입니다.